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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추''''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 탕웨이가 내달 10일 내한한다.
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탕웨이가 이날 진행되는 ''''만추'''' 언론시사 기자간담회에 김태용 감독, 현빈과 함께 참석한다고 27일 밝혔다.
''''만추''''는 수감된 지 7년 만에 특별 휴가를 나온 여자 애나(탕웨이)와 누군가에게 쫒기고 있는 남자 훈(현빈)의 짧고 강렬한 사랑을 그린 멜로.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현빈과 ''''색, 계''''로 전 세계 영화 팬들에게 지울 수 없는 강한 인상을 남긴 후 3년 만에 돌아온 탕웨이가 특별한 연인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월 17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