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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미래? ''현빈이 늙으면'' 사진 ''그럴 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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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배우 이동준과 묘하게 닮은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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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현빈의 미래 사진이 화제다.

''현빈이 늙으면''이란 제목으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중견배우 이동준의 사진이 올라온 것. 두 사람은 눈웃음과 보조개가 묘하게 닮아 해당 게시자의 주장대로 마치 현빈의 미래 모습을 보는 듯하다.

네티즌들도 웃음을 연발하며 ''보조개와 눈웃음이 현빈 복사판''이라고 반응했다. 우연히도 이동준은 현재 SBS 드라마 ''시크릿가든''의 후속 드라마인 ''신기생뎐''에 출연하고 있다.

앞서 이동준은 2007년 ''아현동마님''에 출연할 때부터 분장사들로부터 ''나이먹은 현빈''이란 말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동준은 한때 태권도 한국 국가대표로 활약했었다. 현빈은 영화 ''돌려차기''에서 태권도 솜씨를 뽐낸 바 있다.

한편 현빈은 3월 해병대 입대를 앞두고 2편의 주연작을 개봉한다. 2월 17일 탕웨이와 주연한 ''만추'', 1주 뒤인 24일에는 임수정과 호흡을 맞춘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가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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