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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간판 아나운서인 한석준 아나운서(35)가 중국 유학길에 오른다.
한 아나운서는 2월부터 중국의 명문대학인 칭화대에서 1년간 유학할 예정이다. 한 아나운서는 24일 노컷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사실 아직 입학 허가를 받은 것은 아니지만 큰 이변이 없는 한 유학을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 아나운서는 칭화대에서 경제학을 공부할 예정이다. 언어 문제에 대해선 "중국어가 아닌 영어로 코스가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 아나운서는 네이티브 스피커 수준의 영어 실력을 자랑한다.
한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KBS 2TV ''생생정보통''은 김현욱 아나운서가 바통을 이어받게 된다. 김 아나운서는 1월 1일부터 기존 진행자인 전현무, 이지애 아나운서와 ''생생정보통''을 진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