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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드라마 넘나드는 박효주, 연극 무대서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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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로 1년 만에 무대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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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추격자'', 드라마 ''별순검'' 등에서 강인한 인상을 줬던 배우 박효주가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박효주는 극단 미연의 연극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연출 김순영)에서 ''''반딧불꽃'''' 역으로 출연한다.

''반딧불꽃''은 자신의 기억마저 잊어버리고 한을 품은 영혼으로 원한을 갚으려 많은 사람들을 찾아가지만 얽히고 설킨 인연에 지쳐 원한을 갚는 것을 포기하게 되는 인물. 1년여 만에 연극 무대에 서게 된 박효주는 이번 작품을 위해 지난 10월 말부터 하루 8시간 연습중이다.

연극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는 일본의 문호 이노우에 히사시가 여류소설가 히구치 이치요의 실제 삶을 극화하여 여성들의 삶과 그 심리를 밀도 있게 다른 작품. 6명의 여배우가 펼치는 연기와 화려한 의상, 특수효과를 가미한 무대가 새롭다.

박효주가 연극에 도전하는 것은 2005년 ''오뎅팔이 청년'', 2008년과 2009년 ''청산리에서 광화문까지''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다.

연극 ''달님은 이쁘기도 하셔라''는 오는 18일~내년 1월 30일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눈빛극장에서 공연된다.

한편 박효주는 내년 개봉을 앞둔 영화 ''위험한 상견례''를 통해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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