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혁명
''''소통혁명''''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유트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대중과 소비자의 자발적인 참여와 구전을 일으켜 소통의 핵심권력으로 부상하게 된 이유를 파악하고, 소통의 지혜와 창조적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한국일보 조상현 상무와 산업디자이너 김현씨가 공동으로 집필한 이 책은 새로운 미디어와 네트워크 서비스가 창조하는 비즈니스 기회, 네트워크 인맥 구축,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소셜네트워크의 모습, 그리고 모바일과 미디어 생태계의 혁명 등을 실제 사례와 풍부한 데이터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미디어와 IT 분야의 전문가인 저자들은 웹2.0시대 소통에 대한 트렌드의 실체를 정면으로 다루면서 개인과 기업, 사회 각 분야 조직들의 생존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필수 요소인 소통과 관계의 혁명적 변화를 흥미롭게 풀어내고 있다.
실제로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으로 선출된 버락 오바마는 선거에서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경쟁자들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유권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위치기반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트럭식당 ''''고기(Kogi)'''' 성공사례도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대변되는 모바일 혁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통합된 소통, 개인에게 특화된 맞춤형 정보 제공을 들 수 있는데 특히 마케팅과 광고, 교육과 엔터테인먼트, 쇼핑과 전자상거래 등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모두 5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인맥관리의 중요성을 다룬 네트워크 속의 소통을 비롯해 소셜네트워킹, 모바일과 스마트소통, 검색과 소통, 미디어 혁명과 소통법 등 사회적 영향력이 막강해진 네트워크를 이용한 소통법과 소통문화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저자들은 인터넷과 모바일, IT가 융합된 새로운 혁명의 중심에서 미래 사회를 창조하는 바람직한 소통의 지혜와 통찰력, 그리고 창조적 대안을 제시하며 조화로운 삶을 갈망하는 독자들에게 현명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공동저자인 조상현은 현재 인터넷한국일보 상무로 재직하면서 뉴미디어 분야와 인터넷 언론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으며, 김현은 산업디자인 전공자로 사용자 경험 디자인에 관심을 갖고 디자인 관련 컨실팅과 강의활동을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