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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쉽게 여드름 흉터 제거하는 관리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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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7-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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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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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은 우리나라 사람의 80%가 경험하는 흔한 피부질환이다.

여드름은 특별히 치료하지 않아도 몇 년 안에 사라지는 것이 보통이다. 그렇다고 해서 여드름을 일시적으로 생겼다가 없어지는 젊음의 상징쯤으로 단순하게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다행히 큰 문제없이 저절로 나으면 괜찮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도 많기 때문이다. 여드름흉터제거에 신경쓰지 않고 붉고 고름이 많이 나오는 심한 여드름을 그냥 방치하거나 잘못 치료하면 움푹 파인 흉터 자국이 남게 된다.

이런 흉터가 외모에 대한 콤플렉스로 이어지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심한 경우 대인관계에 지장을 주거나 자신감을 잃는 등 정신 건강에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하기도 한다.

여드름이나 여드름 흉터로 인해 고생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여드름이 덜 생기게 하고 이왕이면 생기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드름치료법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은 바로 세안이다. 세안시 세안 도구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 천연섬유로 제작되어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리스킨(www.reskin.co.kr) 여드름 타올을 사용하면 거품을 내어 가볍게 마사지하는 것만으로 집에서 쉽게 피부 관리가 가능하다.

특수공법으로 제작된 미세한 루프가 피부에 부담 없이 모공 속에 쌓여있는 노폐물과 불필요한 각질을 제거해주어 깨끗하고 매끄러운 피부로 만들어주는 리스킨 여드름 타올을 이용한 여드름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화장을 했을 때) 화장을 꼼꼼하게 지운다

=세안에 앞서 먼저 화장을 꼼꼼하게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이 잘 지워지는 클렌징 제품으로 화장기를 닦아낸다. 클렌징 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한다.

▶청결이 우선, 부드럽게 세안한다.

=피지가 충분히 빠질 수 있도록 35~40도 정도 온도의 미지근한 물로 세안을 한다. 물이 따뜻하면 각질이 잘 부풀어 각질 제거에 도움이 된다. 리스킨 여드름 타올을 따뜻한 물에 충분히 적신 후 여드름 타올에 세안제(비누 또는 클렌징 폼)를 묻혀 거품을 낸다. 비누 거품으로 마사지하듯 구석구석 빼놓지 말고 문지른다. 단, 너무 세게 문지르면 자극에 의해 여드름이 악화될 수 있으니 아주 부드럽게 마사지 하도록 한다.

▶거품을 충분히 내어 마사지 한다.

클렌징 제품을 사용할 때는 얼굴에 바로 사용하면 피부에 직접적인 자극을 주기 때문에 충분히 거품을 내어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리스킨의 훼이스클리너, 훼이스타올에는 스펀지가 내장되어 있어 거품을 내기가 용이하다. 또한 리스킨의 트러블 솔루션 솝(비누), 폼클렌징과 함께 사용하면 생크림과 같은 더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으로 마사지할 수 있다.

▶여드름 전용 비누를 사용한다.

여드름 전용 비누에는 피지 제거 성분과 각질 제거 성분과 함께 여드름균 억제 성분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여드름 예방과 여드름치료법에 도움이 된다. 리스킨의 트러블 솔루션 솝(비누)과 폼클렌징에는 티트리 오일, 한방추출물 등 트러블 완화에 탁월한 천연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여드름 진정에 더 효과적이다.

▶깨끗하게 헹궈주고, 가볍게 닦아 준다.

세안이 끝나면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궈준다. 얼굴에 세안제품의 잔여물이 남으면 여드름을 유발하는 또 다른 원인이 될 수 있다. 헹궈줄 때에는 손바닥으로 힘주어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기듯 가볍게 헹궈준다. 수건으로 얼굴을 닦을 때도 조심해서 가볍게 누르듯 물기를 찍어내야 피부에 자극이 되지 않는다.

▶너무 지나친 세안은 나쁘다.

여드름 피부는 하루에 2번 정도 꼼꼼하게 세안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여드름이 더 생길 수 있으니 지나친 세안은 피하도록 한다.

제공 ㅣ 리스킨 뷰티플래너 (www.resk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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