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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전극진 작가 "원작만화, 스크린 재탄생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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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스엔터테인먼트, 원작자와 영화화 판권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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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만화 ''''열혈강호''''가 게임에 이어 영화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드리머스엔터테인먼트는 ''''열혈강호''''의 원작자인 전극진, 양재현 작가와 최근 원작의 영화화를 위한 판권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열혈강호''''는 1994년 영챔프에 연재를 시작한 인기만화로 국내를 넘어 중국, 대만,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각국에서 절찬리에 연재 중이다. 2004년에는 동명의 온라인 게임을 엠게임(대표이사 권이형)에서 서비스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전세계 누적매출 2300억 원을 달성했고 1억 명에 육박하는 유저층을 확보하고 있다.

원작자인 전극진 작가는 ''''''''열혈강호''''가 게임에 이어 영화로 거듭나게 되어 기쁨을 감출 수 없다''''며 ''''원작의 거대한 세계관이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로 스크린에서 재탄생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드리머스엔터테인먼트 한진 프로듀서는 ''''''열혈강호''를 ''아이언맨''과 같은 경쾌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만들려고 한다"며 ''''''''열혈강호''''가 중화권에서 인기를 끌고 있어 중국을 비롯한 국내외 투자유치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작사 드리머스 엔터테인먼트는 만화, 게임, 영화 프로듀서가 의기투합해 2008년에 설립한 뉴미디어 콘텐츠 크리에이터 그룹으로서 ''열혈강호''''는 드리머스 엔터테인먼트의 창립작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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