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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현대판 ''리타 헤이워드''로 ''고혹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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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보이'' 윤종석 감독 참여

한예슬

 

한예슬이 과거 흑백 필름에서 막 현실로 튀어나온 듯한, 할리우드 불멸의 여배우 리타 헤이워드로 분했다. 리타 헤이워드는 1940~50년대 할리우드 전성기를 누렸다.

그녀가 주연한 1946년 영화 ''''길다''''의 한 장면을 ''''마린보이'''' 윤종석 감독, 사진가 홍장현, 패션 매거진 엘르가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한예슬을 현대판 리타 헤이워드로 깜짝 변신시켰다.

윤종석 감독의 뮤즈로 나선 한예슬은 이번 촬영에서 헤이워드처럼 몸에 딱 맞는 새틴 드레스로 매력을 한껏 뽐냈으며, 수십억 원대의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착용해 최고의 여배우만을 위한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매 컷마다 강도 높은 감정 몰입과 인상 깊은 표정 연기를 선보인 한예슬은 ''''정말 영화 촬영을 하고 있는 것 같다''''며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윤종석 감독 역시 ''''고전적 여배우 캐릭터가 굉장히 잘 어울린다''''면서 한예슬의 연기에 만족을 표했다.

한예슬2

 

한편 엘르 5월호에 공개될 이번 화보는 윤종석 감독 외에도 ''''의형제'''' 장훈 감독, ''''백야행'''' 박신우 감독까지 한국의 차세대 스타 감독 3인이 참여, 배우 한예슬을 뮤즈로 하여 구상한 영화의 장면들을 화보로 풀어보는 이색적 시도를 했다.

최근 공개된 ''''욕정의 수녀'''' 화보는 장훈 감독이 참여했다. 박신우 감독과 함께 진행한 ''''팜므파탈 킬러''''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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