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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 오석준, 6월 20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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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3-2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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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찾아오면'' 등 히트곡 낸 오석준, 노총각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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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요''의 가수 겸 음악감독 오석준(44)이 오는 6월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오석준은 이날 오후 3시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플로리스트 김희경 씨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난해 5월 오석준 친척 동생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오석준은 "가수 활동 및 음악감독과 창작, 대학 강의 활동 등으로 바빠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결혼을 남의 얘기처럼 생각했었다"며 "갑작스런 결혼발표로 주변 분들께서 놀라실 것 같지만, 사실 가장 놀라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고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1989년 ''''우리들이 함께 있는 밤''''으로 데뷔한 오석준은 같은 해 영화 ''''굿모닝 대통령'''' OST에서 장필순, 박정운과 함께 오장박 트리오를 결성해 ''''내일이 찾아오면''''을 발표했다.

이후 일본 고베예술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3집 ''''웃어요''''를 발표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리아의 ''눈물'', 박기영의''시작'', 배기성의 ''오늘도 참는다'' 등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오석준은 ''겨울연가'' ''황산벌'' ''오필승 봉순영'' ''웨딩'' ''투명인간 최장수'' ''옥션하우스'' ''아빠셋 엄마하나'' 등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 작품의 음악감독도 맡았다.

현재 한류스타들의 앨범작업과 음악퍼블리싱 사업, 한양여자대학 실용음악과 출강 등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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