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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듀오 ''마이티마우스''의 상추가 국가대표 운동선수 이상의 운동신경을 자랑해 화제다.
상추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출발드림팀 - 시즌2''에서 높이뛰기 기록 수립을 위한 드림팀 프로젝트에 참여, 태릉선수촌 내 체육과역연구원에서 높이뛰기 종목에 필요한 기본 체력을 측정했다.
측정결과 상추는 악력, 민첩성, 유연성, 근력테스트, 3차원 척추 안정화 시스템, 30m 달리기 등 종목의 테스트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의 표준 이상의 결과를 보였다.
상추는 또 점프력 또한 측정 기준치를 훨씬 넘어서 체육과학연구원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측정 이후 상추는 전 국가대표 체조 대표팀 감독 이주형 교수에게 트레이닝을 받아 높이뛰기 신기록에 도전한다.
고려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출신인 상추는 평소 뛰어난 운동실력을 자랑해 왔다.
''출발드림팀''의 높이뛰기 최고 기록은 조성모가 10여년 전 기록한 2m 25cm. 2m 20cm의 기록을 갖고 있는 ''샤이니''의 민호와 뛰어난 운동실력을 자랑하는 상추는 스포츠 과학 전문가들과 함께 이 기록 경신에 도전할 예정이다. 방송은 14일.
상추는 최근 가수 백지영과 함께 콜라보레이션 싱글앨범 ''''사랑이 올까요''를 발표하고 가수 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