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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볼만한 영화 ''모범시민''과 ''일렉트릭 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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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볼만한 영화 두 편을 소개합니다. 선량했던 시민이 불의한 세상에 화끈하게 맞서는 ''모범시민''과 스릴러인 ''일렉트릭 미스트''입니다. 김윤주 아나운섭니다.

평온했던 주인공의 집에 어느날 괴한들이 들이닥칩니다.

그리고 클라이드의 아내와 딸이 무참하게 살해당합니다.

범인들은 곧 잡히지만 이런 일도 있나요.

담당검사는 불법적인 거래로 범인들을 풀어주고 맙니다.

이에 분노한 클라이드는 범인들과 그들을 보호한 정부를 향해 거대한 복수를 준비합니다.

10년간이나 준비됐던 클라이드의 분노가 드디어 폭발하는데요.

가족 살인사건의 범인이 살해되고 클라이드는 유죄를 인정하고 감옥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그가 감옥에 갖힌 뒤에도 도시에서는 그가 경고한대로 연일 살인사건과 대형 폭파사건이 줄지어 일어납니다.

치밀한 범죄자, 그리고 복수의 화신으로 변모한 모범시민...그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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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루이지애나주의 작은 마을에서 끔찍한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희생자는 19살의 어린 매춘붑니다.

담당형사 ''''데이브''''는 수사 도중 배우 ''''엘로드''''로부터 영화촬영장 부근에서 오래된 유골 더미를 발견했다는 정보를 얻습니다.

두 사건이 연관돼 있음을 직감한 데이브.

하지만 데이브는 수사 도중 정체를 알 수 없는 괴한의 습격을 받습니다.

그리고 마을에서는 두 번째 살인사건이 발생합니다.

조용한 마을에서 40여년간 벌어졌던 살인사건의 진실은 무엇일까요.

토미리 존스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 ''일렉트릭 미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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