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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 체납 실태 조사 기간제 근로자 11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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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세무서 제공포항세무서 제공
경북 동해안 지역 체납 실태조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 118명을 선발한다.
 
19일 포항세무소서에 따르면 국세청은 국세와 국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 실태확인을 위해 체납관리단 5500명을 선발해 운영한다. 이를 통해 공공 일자리 창출과 체납 관리 효율화를 꾀한다.

경북 동해안은 포항세무서 54명, 경주세무서 50명, 영덕세무서 14명 등 118명을 뽑는다. 원서 접수는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으로만 신청할 수 있다.
 
근무 기간은 7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6개월이다. 근로자는 세무서나 별도 사무실에서 주 5일 하루 6시간 근무하게 된다. 시급은 1만 2250원이며, 4대 보험과 주휴수당, 연차수당 등도 제공된다.
 
체납관리단은 전화와 방문을 통해 체납 사실과 납부 방법을 안내하고, 체납자의 생활 실태를 확인하는 업무를 하게된다.
 
포항세무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공정과세 실현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 취업 취약계층 지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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