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5일) 생일을 맞은 뉴진스 해린. 뉴진스 공식 트위터그룹 뉴진스(NewJeans)가 새로운 음악 및 활동을 준비 중이라는 소식이 나온 가운데, 멤버 해린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해린의 생일인 15일 0시에 맞춰 뉴진스 공식 트위터 계정에는 '해피 해린 데이'(HAPPY HAERIN DAY)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 8장이 게시됐다. 오랜만에 만나는 해린의 새로운 사진이어서 팬들의 관심도가 특히 높았다.
2024년 6월 발매한 일본 싱글 '슈퍼내추럴'(Supernatural)이 최근작인 뉴진스는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이다. 지난달에는 소속사 어도어(사진상에서는 'ADOR'로 표기) 덴마크의 한 녹음실을 예약해 둔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가 됐고, 어도어는 멤버 하니·해린·혜인이 덴마크 코펜하겐에 방문한 게 맞다고 인정한 바 있다.
세 사람의 코펜하겐 방문을 두고 어도어는 "뉴진스의 새로운 음악적 서사를 담기 위한 사전 프로덕션 과정의 일환"이라며 "현재 멤버별 컨디션과 각자에게 최적화된 스케줄에 따라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멤버들의 향후 행보에 대해서는 가장 좋은 시점에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아직 뉴진스 복귀 여부를 공식화하지 않은 민지에 관해서는 "향후 활동 관련해 내부적으로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별도로 드릴 수 있는 입장은 없으며,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방향에서 협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