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후보 캠프 제공대구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지난 6일 달성군 보궐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이 예비후보는 7일 달성 캠프에서 첫 회의를 열고 선거 전략과 향후 일정 등을 논의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SNS를 통해 "달성군이라는 새 출발선 앞에 섰다. 자유민주주의의 출발과 성장을 지켜본 대구와 그 상징인 달성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겠다"며 "성장 엔진의 주역들이 활동한 곳인 달성에서 군민들과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첫 공식 일정으로 달성군노인복지관 경로잔치 현장을 찾아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며 민심 행보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오는 10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