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국민의힘 제공국민의힘 부산시당은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오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전 7~8시 사이 부산 전역에서 '부산발전특별법' 통과를 촉구하는 동시 유세에 나선다고 밝혔다.
유세는 북구를 제외한 부산지역 15개 구·군 주요 교차로에서 진행한다. 후보들은 유세를 통해 이재명 정부가 부산을 차별·홀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부산발전특별법을 즉각 통과시켜야 한다고 촉구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들은 "부산이 더 이상 소외되지 않고 대한민국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반드시 필요한 법안이 부산발전특별법이다. 시민들과 함께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