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가 오는 6월 컴백 후 8월부터 미주 투어에 돌입한다. RBW 제공올해 데뷔 12주년을 맞은 그룹 마마무(MAMAMOO)가 6월 컴백과 8월 미주 투어를 예고했다.
마마무(솔라·문별·휘인·화사)가 오는 8월 12일 뉴욕부터 시카고·포트워스·시더파크·로스앤젤레스(LA)·산호세·켄트에서 미주 투어(MAMAMOO 2026 US TOUR)를 연다고 RBW가 1일 밝혔다.
글로벌 티켓 판매 사이트 티켓마스터에서 마마무 미주 투어 표를 예매할 수 있다. 오는 13일 밤 11시에는 선예매를, 15일 밤 11시에는 일반 예매를 순차 진행한다.
오는 6월 완전체 컴백을 알린 마마무는 6월 19일 서울에서 월드 투어를 시작해, 아시아와 미주를 아우르는 월드 투어에 나선다. 그동안의 히트곡을 총망라한 세트 리스트, 역대급 규모, 탄탄한 라이브, 화려한 퍼포먼스로 마마무의 진가를 과시한다는 계획이다.
2014년 6월 19일 데뷔한 마마무는 '음오아예'(Um Oh Ah Yeh) '넌 is 뭔들' '별이 빛나는 밤' '데칼코마니'(Decalcomanie) '힙'(HIP) '너나 해'(Egotistic) '나로 말할 것 같으면'(Yes I am) '고고베베'(gogobebe)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