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경북문화관광공사·한국관광공사, 지역 관광 활성화 '맞손'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지방공항 직항 확대 통한 관광 인프라 혁신 및 지역 경쟁력 강화 모색
육부촌·APEC 기념관 등 현장 시찰…경북, 글로벌 프리미엄 관광지 육성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사장 및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 사장 및 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강화에 나섰다.
   
경북문화관광공사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간 한국관광공사 박성혁 사장이 안동과 경주를 방문해 관광 인프라 혁신과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방공항 직항 노선 확대를 통한 관광 인프라 혁신과 경쟁력 강화와를 목적으로 이뤄졌다. 
   
양 기관은 긴밀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공동 사업 기획을 모색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 동력을 확보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국관광공사 박성혁사장과 직원들이 육부촌 건물을 시찰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한국관광공사 박성혁사장과 직원들이 육부촌 건물을 시찰하고 있다. 경북문화관광공사 제공
특히 경주 방문에서는 1979년 PATA(아시아태평양관광협회) 연차총회가 열렸던 '육부촌' 건물을 함께 시찰하고, APEC 기념 시설과 경주엑스포대공원 내 기념관 조성 현장도 점검했다.
   
이를 통해 APEC 성과를 지역 관광의 핵심 동력으로 전환해 세계적 관광 거점으로 도약하는 방안도 공유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경북을 글로벌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과 사업 추진에 나설 계획이다. 
   
김남일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