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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콜업 임박' 송성문, 타격감 상승…멀티히트+호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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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은 침묵…2타수 무안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연합뉴스
이르면 다음 주 빅리그 승격이 예상되는 송성문(29)이 멀티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를 기록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엘패소 치와와스에서 재활 경기에 출전 중인 송성문은 13일(한국시간) 앨버커키 아이소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와의 경기에 3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 볼넷 1개를 기록했다.

트리플A 타격 성적은 14경기 타율 0.280(50타수 14안타)이다. 송성문은 5회 2루수 자리에서 안타성 타구를 몸을 날려 잡아내는 호수비도 펼쳤다.

한편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김혜성(27)은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는 이날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364에서 0.308(13타수 4안타)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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