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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는 재벌, 변우석은 왕자로…'21세기 대군부인' 관전 포인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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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오늘(10일) 첫 방송
재회·세계관 등 꼽혀…디즈니플러스(+)에서도 공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오늘(10일) 재벌과 왕의 아들로 돌아온다.

이날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첫선을 보이는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신분은 평민인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완대군(변우석)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 과정에서 정계와 왕실을 좌지우지하는 국무총리 민정우(노상현)와 대비 윤이랑(공승연), 이안대군의 보좌관 최현(유수빈)과 성희주의 수석비서 도혜정(이현) 등이 얽히며 다채로운 관계를 형성한다.

먼저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아이유와 변우성의 재회가 꼽혔다. 약 10년 만에 다시 호흡을 맞추는 두 배우는 캐스팅 소식만으로도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두 인물이 계약 결혼으로 얽히며 펼쳐질 현대판 왕실 로맨스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두 번째 관전 포인트로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독특한 세계관이 꼽혔다. 왕실이 존재하는 현대 사회를 배경으로 다양한 계층의 인물들이 등장하며 기존 로맨스와는 차별화된 구조를 선보인다고 한다. 여기에 왕실, 정치, 재벌이라는 서로 다른 세계가 교차하며 만들어내는 예측 불가한 전개는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끝으로 '21세기 대군부인'만의 감각적인 비주얼과 명품 OST가 마지막 관전 포인트로 꼽혔다. 전통 궁궐과 현대적인 공간, 한복과 슈트가 공존하는 미장센은 입헌군주제라는 설정의 매력을 극대화할 전망이다.

작품에 출연한 배우들은 인물의 개성을 녹여내기 위해 직접 의상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라이즈,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샘킴, 소수빈, 우즈, 한로로 등 국내 아티스트 11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감성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총 12부작으로 구성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이날 오후 MBC와 디즈니+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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