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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발표…6곳 결선·4곳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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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이장섭·박완희 14~16일 결선 투표
충주·진천·증평·보은·괴산도 결선행
제천 이상천·음성 조병옥·옥천 황규철·영동 이수동 공천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 단양 김광직 후보 포함 6곳 확정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6·3지방선거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자 선출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8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충북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10곳의 본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모두 6명이 경쟁을 벌인 청주시장 경선(기호순)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이장섭 전 국회의원과 박완희 청주시의원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 동안 또다시 결선 투표를 벌이게 됐다.

5파전으로 진행된 충주시장 후보도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과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이 결선에서 다시 맞붙게 됐다.

진천군수와 증평군수, 보은군수, 괴산군수 후보자도 결선 투표로 결정된다.

진천군수는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 부의장과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 증평군수는 이재영 현 군수와 연종석 전 증평군의장, 보은군수는 하유정 전 충북도의원과 이태영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장, 괴산군수는 나용찬·이차영 전직 군수가 각각 맞붙는다.

그런가 하면 이번 경선을 통해 제천과 음성, 옥천, 영동 등 4곳의 후보자가 결정됐다.

제천시장 후보에 이상천 전 시장, 음성군수 후보에 조병옥 현 군수, 옥천군수 후보에 황규철 현 군수, 영동군수 후보에 이수동 영동군의원이 본성행을 확정했다.

결선 투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권리당원 30%와 일반국민 70%를 반영하는 여론조사를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한다.

앞서 민주당은 신용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충청북도지사 후보로 확정하고, 단양군수 후보는 김광직 전 단양군의원을 단수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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