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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진안 방문의 해' 현장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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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전경. 진안군 제공진안군청 전경. 진안군 제공
전북 진안군이 '2026~2027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별로 현장 홍보에 나선다.

6일 진안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수도권과 충청권, 경상권 등 전국 각지에서 진안 방문의 해를 홍보한다.

4월에는 서울 남산둘레길과 반포한강공원, 5월과 6월에는 각각 대전 한밭수목원·갑천생태호수공원, 세종호수공원·정부청사 인근에서 진행한다. 이어 구미·김천(8월), 대전·동대구역(9월), 충주·청주(10월), 천안(11월), 전주(12월)에서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선다.

전주의 경우 덕진공원과 한옥마을 일원에서 연말 가족 여행지로 진안 명소를 소개할 계획이다.

진안군은 "자연친화적 공간에서의 현장홍보를 통해 힐링관광지로서의 진안 인지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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