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곳곳으로 봄비가 이어지고 있다.
31일 아침 대부분 지역에 5mm 안팎의 비가 내리다가 오전 중 점차 그치겠다.
동해안으로는 오후까지 최대 20mm이상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한편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그친 뒤에도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강풍특보가 내려진 경상권 해안과 제주도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시설물 관리에 조금더 유의하셔야겠다.
현재 아침 기온 어제와 비슷해 서울은 11도 안팎이다.
이날도 동해안을 제외하고 서쪽 지방은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오르겠다.
대구와 부산 18도, 서울 수원 19도, 대전과 전주 20도, 광주 21도로 낮에는 포근하겠다.
참고로 다음 날인 4월 1일도 강원도와 충북, 호남동부, 경상권,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