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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CBS 최범규·임성민 기자, 충북기자협회 이달의 기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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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기자협회 제공충북기자협회 제공
충북CBS 최범규·임성민 기자가 연속보도한 '청주 관아지 옛길 흉물 방치 이대로 괜찮나' 보도가 충북기자협회 '올해 1분기 이달의 기자상' 기획취재 부문을 수상했다.

충북기자협회는 23일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2층 상상다락방에서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자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기획취재 부문에서는 충북CBS의 '청주 관아지 옛길 흉물 방치 이대로 괜찮나' 기획 보도물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보도는 도심 속 500년 역사를 간직하고 있지만 10년 넘게 흉물로 방치된 역사의 현장인 '청주 관아지 옛길'의 현 주소를 재조명하고 대대적인 정비의 필요성 등을 환기시켰다.

특히 시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도시재생 사업의 방향과 대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일반보도 부문은 MBC충북(김은초·전효정·천교화·신석호·김현준 기자)의 '수도권 쓰레기 반입과 송전탑 건설 실태 고발' 연속 보도가, 사진 부문은 충청매일(오진영 기자)의 '겨울 진객 큰고니의 힘찬 날갯짓'이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김근혁 충북기자협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언론의 공익적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 우수 보도물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격려해 지역 언론의 경쟁력과 저널리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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