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이 지난 15일 서울 성수동 성락성결교회에서 제7차 정기총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캄보디아 청년의 만곡족 질환 치료와 몽골 아기의 심장병 수술 등 의료 지원 사업 현황을 공유했으며, 홍보 역량 강화 방안도 논의했습니다.
이석우 이사장은 "올해를 글로벌사랑나눔을 널리 알리는 해로 삼고 규모에 맞는 내실 경영으로 탄탄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성락성결교회가 2019년 설립한 사단법인 글로벌사랑나눔은 저개발국가 선천성 심장병 수술과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의료비 지원, 개발원조 등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