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이재성 교체 30분 활약' 마인츠, UECL 16강 1차전 0-0 무승부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이재성. 연합뉴스이재성. 연합뉴스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의 마인츠(독일)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UECL) 16강 1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마인츠는 13일(한국시간) 체코 올로모우츠 안드루프 스타디온에서 열린 시그마 올로모우츠(체코)와의 2025-2026 UECL 16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오는 20일 오전 2시45분 마인츠의 홈에서 열리는 2차전은 승리하는 팀이 8강에 오르는 단판 승부와 다름없는 상황이 됐다.

UECL은 UEFA 챔피언스리그(UCL), UEFA 유로파리그(UEL)에 이어 세 번째 등급의 유럽 클럽대항전이다. 마인츠는 이번 대회 16강 진출로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유럽 클럽대항전 토너먼트 무대를 밟았다. 2차전을 홈에서 치르는 만큼 8강 진출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한 이재성은 후반 20분 빌리암 보빙 대신 투입돼 약 30분 동안 그라운드를 누볐다. 공격 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지만 공수 양면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쳤다.

축구 통계 매체 풋몹에 따르면 이재성은 패스 성공률 89%(9회 시도 8회 성공)를 기록했고 수비 가담 2회 등 팀 플레이에 힘을 보탰다. 평점은 6.4점을 받았다.

한편 이재성은 이번 시즌 공식전 33경기에 출전해 5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