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포토
"용서 못 해"…'하메네이' 현수막 건 주한이란대사관[노컷네컷]
sns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톡
URL
닫기
댓글
CBS노컷뉴스 황진환 기자
메일보내기
2026-03-12 11:30
중동전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주한이란대사관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이란 전 최고지도자의 얼굴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걸려있다. 대사관 측은 '세계는 언제 전쟁범죄자들에게 책임을 물을 것인가?'라는 뜻의 영어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대사관 외벽에 내걸었다. 현수막에는 이란 영토를 배경으로 어린아이와 여성들의 사진과 '여성과 어린이 학살은 용서할 수도, 잊을 수도 없다'는 문구가 게시됐다.
더 클릭
남편 식물인간 만들고 가해자는 사과 '인증샷'[어텐션 뉴스]
이장우, 식자재 미정산 논란에 "오해 유감…도의적 책임 느껴"
[단독]구원파 계열 박옥수 측, 정교유착 논란 선 긋기?…관련자 제명
[단독]3일 만에 결혼하자던 그 남자…'지옥'이 걸어들어왔다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총 6명…'피해자 머리칼'이 증거로
'법왜곡죄' 조희대 이어 지귀연도 피고발…서울청이 직접 수사
조길형 충북지사 예비후보 "공천 신청 취소"…탈당 암시도
'정교유착' 논란 차단 구원파 박옥수 "개인 행동으로 선 그어라"
김영환 충북지사 공천 컷오프 '배수의 진'…추가 공모 등 대혼돈
집권 9개월만에 '개헌' 띄운 李…"지방자치, 계엄도 담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이메일
jebo@cbs.co.kr
카카오톡
@노컷뉴스
사이트
https://url.kr/b71afn
0
0
최상단으로 가기
© 2003 CBS M&C, 노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