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 6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진화됐다. 경북소방본부 제공경북 봉화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나 50분만에 진화됐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6분쯤 경북 봉화군 봉화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헬기 7대를 투입해 약 50여 분만인 이날 오후 1시 56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사유림 0.1ha가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