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정동영, 北 우라늄 농축시설로 영변·강선 이어 '구성'도 지목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국회 외통위 질의 답변
"지금 영변 구성, 강선에 있는 농축시설"

정동영 통일부 장관. 윤창원 기자정동영 통일부 장관. 윤창원 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6일 북한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있는 지역으로 '영변'과 '강선'에 이어 '구성'을 언급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는 과정에서 우라늄 농축시설의 소재지로 현재까지 확인된 북한의 영변과 강선 외에 제 3의 장소로 평안북도 구성을 지적했다.
 
정 장관은 라파엘 그로시 국제원자력기구 사무총장의 최근 보고를 소개하고 북핵문제의 심각성을 강조하면서 "지금 영변과 구성, 강선에 있는 농축시설"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국제원자력기구가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밝힌 북한 우라늄 농축시설은 영변과 강선 두 곳이다. 
 
다만 국내외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평북 구성이 우라늄 농축시설이 있는 또 한 곳으로 거론되어 왔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