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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린 전 전북도의원 '남원시장 출마'…"지리산 중심도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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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AI 공공의료 연계 클러스터 등 제시

이정린 남원시장 예비후보가 4일 전북도의회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최명국 기자이정린 남원시장 예비후보가 4일 전북도의회에서 출마 선언을 하고 있다. 최명국 기자
이정린 전북 남원시장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4일 "남원을 전북 동부의 중심도시로 키워 지리산 중심의 새 시대를 열겠다"며 6·3 지방선거에서 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이정린 예비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남원에서 태어나 남원을 떠난 적 없는 남원 사람으로서, 오직 남원만을 위해 이 길을 준비해왔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남원의 위기를 넘어서는 해답은 말이 아니라 실행 가능한 정책"이라며 "남원을 지리산 중심도시로 키우고 모두가 부러워하게 만들겠다"고 했다.

공약으로는 △공공의대 및 KAIST(카이스트) AI 공공의료 연계 클러스터 구축 △시민참여·투명공개·책임행정 중심의 행정 개혁 △지리산 중심 문화관광 대전환과 '회복 체류도시' 조성 △농업을 남원의 '핵심산업'으로 전환 등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핵심 공약을 시작으로 나머지 세부 공약은 차례로 공개하겠다"며 "약속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했다.

최근 도의원직을 사퇴한 그는 제12대 도의회 전반기 부의장을 비롯해 제11대 도의회 전반기 문화건설안전위원회 위원장, 제6·7대 남원시의원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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