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가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제71회 총회를 열고 신임 임원진을 인준했습니다.
신임 회장에는 조주희 성암교회 위임목사가 신임 총무로는 정해선 목사가 각각 인준됐습니다.
가정협 유관기관으로, 월간지를 발간하며 문서선교를 통한 여성 에큐메니칼 운동을 펼치는 연합기관 새가정도 같은 날 제70회 총회를 개최하고 신구총무 이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새가정의 총무직은 가정협 총무인 정해선 목사가 겸임하게 됩니다.
한국기독교가정생활협회와 새가정은 2026년 가정평화캠페인 주제로 "생활신앙으로 교육하고 양육하는 믿음의 가정"으로 선언하고 한국교회와 모든 그리스도인이 신앙과 삶이 일치되는 생활신앙운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