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현장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한울본부 제공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7일부터 3월 2일까지 나흘 간 울진 후포항 일대에서 열린 '202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기간에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한울본부는 행사 기간 동안 한수원 지원사업과 건식저장시설 관련 내용을 안내하고, '한울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해 방문객에게 다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동홍보관을 찾은 한 학생은 "지난해 행사와 같은 포토부스에서 한 해 동안 얼마나 성장했는지 직접 느끼고 볼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울진 대표 축제에 이동홍보관을 통해 참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주요 지역 행사에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참여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이들이 '한울네컷' 포토부스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울본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