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농협 제공농협하나로유통이 27일 '하나로마트 포항이인점'을 신규 개점한다.
포항이인점은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한화포레나 포항 1차 아파트 상가 내 307㎡ 규모로 조성된 소형 SSM(기업형 슈퍼마켓) 형태 매장이다.
젊은 세대 인구 비중이 높은 신도시 입지 특성을 고려해 소포장 신선 농축산물과 밀키트상품군을 확대했다.
임영선 농협하나로유통 대표이사는 "포항이인점은 신도시 젊은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스마트한 쇼핑 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농업인에게는 판로를,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