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사학들의 연합체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가 23일 정기총회를 열고, 사학의 자율성 보장과 깊이 있는 기독교 교육 구현을 위한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기독교세계관 교과목의 현장 안착과 기독교사 연수프로그램 개발, 교육바우처 제도 도입 활동 등을 올해 중점 사역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는 6.3 전국시도교육감 선거를 맞아 교육의 자주성과 교육 선택권을 사회적 의제로 공론화하고 한국교회 유권자 운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감 선거 인식조사와 투표 독려 캠페인, 후보 정책평가, 유권자 자료집 배포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