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기 논란? 귀국도 전세기로…밀라노 달군 빙속 미녀 스타 레이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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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
전세기 논란을 일으켰던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귀국도 전세기로 했다.

레이르담의 약혼자이자 인플루언서 제이크 폴은 19일(현지시간) 레이르담을 목말 태우고 전세기로 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레이르담의 목에는 금메달과 은메달이 걸려있었다.

레이르담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핫한 스타였다.

인플루언서 폴의 약혼자이자, 600만 명이 넘는 인스타그램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은메달 등 기량도 정상급이었다. 하지만 이탈리아 입국 당시 전세기로 들어오면서 비난이 쏟아졌다. 개회식마저 불참한 탓에 논란은 더 커졌다.

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제이크 폴 인스타그램 캡처
하지만 기량으로 모든 비난을 잠재웠다.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2초31 올림픽 신기록과 함께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500m에서도 은메달을 땄다. 특히 1000m 금메달 확정 후 유니폼 지퍼를 내리면서 노출된 나이키 스포츠 브라는 100만 달러(약 15억원)의 가치를 가졌다는 분석까지 나왔다.

귀국도 화려했다. 약혼자의 목에 올라타고 전세기를 이용해 귀국했다. 폴은 영상과 함께 "이제부터 나를 레이르담의 약혼자라고 불러"라고 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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