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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당일 '대구→서울' 6시간 20분 소요 예상…고속도로 곳곳서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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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제공한국도로공사 제공
설 당일인 17일 대구·경북권 주요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 북대구IC 부근 135km 지점에서 승용차 교통사고로 인해 도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서울 방향은 칠곡JC~금호JC 구간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 방향은 상주터널 부근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고 양평 방향은 낙동JC 인근에서 차량이 서행 중이다.
 
또 중앙고속도로 부산 방향 의성IC~군위IC 구간, 춘천 방향 다부IC 부근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승용차 이용 시 대구에서 서울까지는 6시간 20분, 서울에서 대구까지는 3시간 50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설 당일인 이날 64만 1천 대가 대구·경북권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이번 연휴 기간 동안 지난해 연휴보다 9.1% 많은 수준인 하루 평균 50만 3천 대가 지역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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