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클라 더현대서울 팝업 행사 이미지. 커스텀웍스 제공아메리칸 스포츠 브랜드 재클라(jaclar)는 오는 13일부터 여의도 더현대서울 편집샵 피어(PEER) 매장에서 첫 오프라인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3월 국내 론칭한 재클라의 이번 첫 오프라인 팝업 행사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전 제품 40% 할인과 함께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재클라는 "이번 팝업 행사는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자리로,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더 보스턴 1978, 보스토니안 레이서, 보스토니안 조거 등 재클라의 대표 스니커즈 라인업이 전개된다.
재클라는 'Fine sportswear since 1975'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시그니처인 '스피드 스트라이프(Speed Stripe)'가 자사의 품질과 내구성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고 설명했다.
재클라 서병덕 대표(㈜커스텀웍스)는 "더현대서울 팝업은 재클라 브랜드의 정체성과 전 라인업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소비자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재클라는 이번 더현대서울 팝업 행사를 시작으로 다음 달 6일부터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피어매장에서 릴레이 팝업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