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제공경북도는 11일 김천 튜닝산업지원센터 준공식을 열었다.
김천 튜닝산업지원센터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김천1일반산업단지 내 4645㎡ 부지에 총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057㎡ 규모로 건립됐다.
장비 시험실과 부품 시험장, 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꾸며졌다.
센터는 튜닝부품 기업의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고 전문상담도 제공한다.
경북도는 고성능 튜닝부품 개발과 핵심 인력 양성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김천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혁신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