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청주시, 내년 정부예산 확보 시동…신규사업 발굴 보고회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청주시 제공청주시 제공
충북 청주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청주시는 9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추진 상황과 대응 전략 등을 논의했다.
 
시가 발굴한 신규사업은 모두 60건으로, 국비 3조 718억 원(총사업비 3조 4844억 원) 규모다.
 
분야별로는 SOC·재난안전 분야가 2조 5208억 원(82.1%)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산업경제 분야(14.8%), 환경녹지 분야(2.2%), 문화체육관광 분야(0.6%) 등이다.
 
주요 사업은 △율량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208억 원) △반도체 가스 성능·안전 평가지원센터 구축(100억 원) △노후 상수관로 싱크홀 예방사업(108억 원) △청주 클래식 스마트밸리 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452억 원) △금천분구 분류식화 하수관로 정비사업(202억 원) 등이다.
 
시는 보고회에서 논의된 신규사업에 대해 추가 검토와 보완을 거친 뒤 중앙부처 협의와 국회의원과의 협력 등 다각적인 활동에 나설 방침이다.
 
신병대 부시장은 "정부 정책과 접목한 청주형 핵심사업과 정부 공모사업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주시의 내년 정부예산 목표는 2조 2714억 원이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