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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안전문화재단,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3주기 추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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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로역 기억공간. 권소영 기자중앙로역 기억공간. 권소영 기자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23주기를 맞아 시민 추모 행사가 열린다.
 
6일 2·18안전문화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를 대구시민안전주간 기간으로 정하고 대구 중앙로역 기억공간에 희생자를 기리기 위한 추모 공간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시각인 18일 오전 9시 53분에는 대구 동구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추모탑 앞 광장에서 23주기 추모식을 진행한다.
 
한편 전국철도지하철노동조합협의회는 12일 오후 2시 중앙로역 기억공간에서 '2·18 대구 지하철 참사 23주기 궤도노동자 추모대회'를 연다.
 
2003년 2월 18일 오전 9시 53분 발생한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는 한 50대 남성이 중앙로역에 전동차가 진입한 순간 휘발유에 불을 질러 방화한 사건으로, 192명이 숨지고 151명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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