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식 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제공김명식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이 4일 진천군수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부의장은 이날 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천은 지난 10년간 전국이 주목하는 성과를 이뤄냈지만 그 성과를 다음 단계로 이어가야 할 중요한 전환점에 있다며, 유능한 리더가 필요하고 그 적임자가 자신이라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그러면서 JTX 철도 조기 개통을 통한 진천군의 신수도권 시대 구현, 진천읍 성석지구와 충북 혁신도시의 교육문화특구 지정 등을 통한 교육·문화도시로의 육성 등 4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김 부의장은 진천군체육회장, 진천군 기업인협의회장, 전국 시군구 체육회장협의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