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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한파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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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돕기 최우수기관 포상금 활용
민·관 협력으로 동절기 복지 강화

경주시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경주시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가 취약계층 100가구에 겨울 이불을 지원하고 있다.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지난 21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동절기 한파에 취약한 100가구를 대상으로 겨울 이불을 지원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경주시가 이웃돕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포상금을 활용해 추진한 사업으로, 혹한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사회복지사가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이불을 전달하고, 동절기 생활 불편 사항과 추가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함께 점검했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계기로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을 강화해 한파 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공고히 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확대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경주희망나눔센터 운영지원과 '좋은이웃들' 사업 등을 통해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보조사업자로 선정하고, 민·관이 협력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발굴·지원하는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윤철용 경주시 시민복지국장은 "이번 나눔이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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