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곽빈·김택연도 함께' 반등 노리는 두산, 1차 캠프 명단 발표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두산 베어스 제공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호주 시드니에서 2026시즌을 준비한다.

두산은 21일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차 전지훈련지인 호주 시드니로 출국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슬로건은 'Time to MOVE ON'이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총 57명이 참가한다. 김원형 신임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2명, 선수단 45명 등으로 구성됐다.

포지션별로는 투수 22명, 포수 4명, 내야수 10명, 외야수 9명이다. 선수단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국가대표 소집 훈련을 마친 투수 곽빈, 김택연도 포함됐다.

2026년 신인은 3명 참가한다. 1라운더 외야수 김주오, 2라운더 투수 최주형, 3라운더 투수 서준오가 함께한다.

선수단은 다음 달 20일 귀국 후 2월 22일 2차 전지 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로 떠난다. 미야자키에서 7차례 평가전을 치른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