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청 제공충청북도교육청은 '예비 중학교 교육과정 대비 초6을 위한 미래 디자인 성장노트'를 제작해 도내 모든 초등학교에 보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책자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진학 준비와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제작된 것으로, '진로전환 준비'와 '중학교 생활 이해' 2개 영역으로 구성됐다.
디지털 생활 진단과 주간 계획표 작성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기관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하는 내용과 자유학기제와 학생자치활동에 대한 안내, 선배가 알려주는 생활 '꿀팁' 등 중학교 생활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내용을 책자에 충실히 담았다고 도교육청은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