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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배' 이대호, 막내들 위해 마이크 잡는다…2026 신인 오리엔테이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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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 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한다.

KBO는 9일 "2026 시즌 KBO리그에 첫발을 내딛는 신인 선수와 육성 선수 등 총 13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고 전했다. 장소는 대전컨벤션센터다.

오리엔테이션 첫 강의는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전 롯데 자이언츠)가 진행한다. KBO는 "2010 시즌 타격 7관왕을 비롯해 최다 연속 경기 홈런(9경기) 기록 등 굵직한 성과를 남겼다"며 "17시즌 동안 KBO리그에서 활약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커리어 관리 방법, 프로 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세에 대해 후배 선수들에게 조언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박지영 아나운서는 인터뷰 대응 요령을 강의한다. 해당 교육은 미디어 인터뷰와 팬서비스가 아직 익숙하지 않은 신인 선수들을 위해 마련됐다.

이 밖에도 부상 방지 및 멘탈 코칭 교육은 계명대학교 동산병원 정형외과 김두한 교수가 담당한다. 부정행위 및 음주 운전 방지 교육은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정영욱 경위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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