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평신도 지치 모임인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이영묵 장로)가 7일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가졌다. 장로들은 '새롭게 변화되는 그리스도인 되기 위한 우리의 다짐'을 발표했다. 송주열 기자예장 통합 소속 3만 6천여 명의 장로들의 자치 모임인 전국장로회연합회가 오늘(7일)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갖고, 교회와 사회에서 선한 일에 모범이 되자고 다짐했습니다.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원들은 '새롭게 변화되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한 우리의 다짐'에서 닫힌 전도의 문을 열기위해 어두운 세상에 빛된 삶을 살고 부패한 세상에 소금의 역할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전국장로회연합회 회장 이영묵 장로는 "새해에는 우리가 먼저 하나님 앞에 '참된 제자'로 바로서고, 세상으로부터 신뢰와 존경을 받는 장로가 되자"고 밝혔습니다.
예장 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는 오는 7월 제52회 전국장로수련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