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제공한국남동발전은 제14회 경상남도 나눔대회에서 경상남도지사 사회공헌 유공 단체표창을 수상하고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인정패를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남동발전 본사는 올해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고 모든 사업소가 우수한 등급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를 거뒀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해 꾸준히 기부·봉사활동을 실천한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이다.
한국남동발전은 임직원 나눔봉사단 운영, 지역참여 확대로 역동적 지역경제 견인, 국민 중심 나눔실천으로 사회안전망 강화, 소통·협업 플랫폼 강화로 참여기반 문제해결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자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경남을 비롯한 모든 사업소 지역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경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