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검색
  • 댓글 0

실시간 랭킹 뉴스

충북경찰, '유치인 폭행 의혹' 경찰관 감찰

노컷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

이 시각 추천뉴스를 확인하세요

충북경찰청 제공충북경찰청 제공
충북 경찰이 유치장에 구금된 유치인을 밀쳤다는 의혹으로 도내 모 경찰서 A 경감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

충북경찰청은 A 경감의 독직폭행 의혹에 대해 감찰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 경감은 지난 18일 모 경찰서 유치장에서 정신 장애가 있는 B(50대)씨가 2시간 가량 욕설과 함께 문을 발로 차는 등 소란을 피우자 수갑을 채워 보호 유치실로 옮겼고, B씨가 갑자기 달려들자 머리를 밀친 파악됐다.

앞서 B씨는 지난 16일 오전쯤 제천시 명동의 한 길거리에서 행인에게 공구를 휘두르고 출동한 경찰 2명에게 위협을 가해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로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B씨가 스스로 A경감에 대한 처벌 불원 의사를 밝힌 상태"리며 "폭행 사실에 대해선 사실 관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0

0

실시간 랭킹 뉴스

오늘의 기자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