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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 앞두고도 대구·경북 무더위 기승…다음 주까지 폭염, 열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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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쿨링포그 밑을 걷고 있다. 정진원 기자대구 중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해 쿨링포그 밑을 걷고 있다. 정진원 기자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구·경북 지역에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18일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까지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우리나라 상공을 덮으면서 대구·경북 지역에 무더위가 계속되겠다.
 
이날부터 오는 28일까지 낮 최고기온은 29도~35도 사이에 분포할 것으로 예보됐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열대야 현상도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발효된 폭염특보가 엿새째 유지되면서 광복절 연휴에도 폭염이 이어졌다.

특히 포항은 지난 13일부터 닷새간 열대야가 이어지는 등 밤낮으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구지방기상청은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매우 무덥겠다"며 온열질환 등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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