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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세계국악엑스포 D-30, 주요시설 막바지 준비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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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제공충북도 제공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다음 달 12일 개막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행사 시설은 주제관과 세계음악관, 미래국악관, 국악산업진흥관, 무형유산체험관 등으로 구성되며 공연과 쉼터 공간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이미 행사장 평탄화와 다짐 작업, 전기와 통신 선로 설치, 배수로 정비, 조경 녹생토 작업 등을 완료하고 TES대형 텐트 등을 설치 중이다.

차량 2600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한 7만㎡ 규모의 메인 주차장 6곳을 비롯해 인근에 6만 7천㎡ 부지를 활용한 대형버스 주차장도 조성하고 있다.

이 밖에도 그늘막 쉼터와 푸드트럭 존, 매점, 기념품점, 임시 화장실 등의 각종 편의시설 설치와 함께 주요 시설에 대한 최종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엑스포는 대한민국 최초로 개최되는 국악엑스포로, 국악의 세계적 가치와 지역을 널리 알릴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남은 기간 동안 행사장 조성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는 '국악의 향기, 세계를 물들이다'를 주제로 다음 달 12일부터 10월 11일까지 세계 30여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영동 레인보우힐링관광지와 국악체험촌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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