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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우, 대종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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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7-08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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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아톤'''' 남우주연상, 인기상 수상

 


올 상반기 최고 히트작인 영화 ''말아톤''의 주연 배우 조승우가 8일 열린 대종상 시상식에서 인기상과 함께 남우주연상을 거머쥐었다.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조승우는 ''''말아톤''''에서 마라톤으로 장애를 극복하는 장애인 연기가 크게 평가 받아 ''달콤한 인생''의 이병헌, ''주먹이 운다''의 류승범 등을 뒤로 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조승우는 1999년 임권택 감독의 ''춘향뎐''으로 데뷔한 후 영화계와 뮤지컬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며 한국 영화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말아톤''''은 2005년 상반기에 전국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큰 인기를 끌었으며 올 개봉 영화로는 드물게 작품성과 흥행성 양쪽에 걸쳐 호평을 받았으며 대종상 음악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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